|
|

|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수후보자 토론회
|
|
6월 6일 고창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전주 MBC)
|
|
2018년 06월 08일(금) 22:03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고창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고창군수 후보자토론회가 공직선거법 제82조 2에 의거하여 지난 6일 저녁 전주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다.
군수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박우정 후보와 민주평화당 유기상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조법종 교수의 진행으로 한 시간여 동안 열띤 토론 내용을 요약하였다.
□ 기조연설
○ 박우정 후보 : 존경하는 고창군민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후보 기호1번 박우정입니다. 2018년 역대 최대 국가예산 1,328억을 확보, 그 누구도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고창군예산 8,000억 시대, 청렴도 전라북도 1위 전국 4위에 올랐습니다. 이제 예산 8,000억시대, 방문객 800만 유치 검증된...
○ 유기상 후보 : 유기상! 고창군수 선거의 시대정신을 확 바꾸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고창 적폐청산은 가만히 있으면 되지 않습니다. 군민여러분의 심판이 필요합니다. 4년초보 운전자보다 40년 베테랑 운전기사가 확실한 선택입니다. 6.13은 유기상입니다.
□ 핵심공약은?
○ 유기상 후보 : 농업을 버린 선진국은 없습니다. 고창의 여건을 활용해 농업생명식품산업의 수도로 확실히 만들려합니다. 군수의 농정의지를 확실히 하기위해 군청행정조직을 전면개편해서 농업부서를 수석부서로 만들고, 군수가 관심을 갖고 행정의 농산지원을 우선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렀습니다. 두 번째 식품과 연계해서 식품산업, 가치산업을 넓히고, 유통기능을 회복하겠습니다. 농업은 군수가 책임지고새로운 농업시대를 열겠습니다.
○ 박우정 후보 : 저는 고창읍지구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입니다. 도시기반시설이 오래되고 공동화·슬럼화 현상으로 낙후된 구 시가지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인프라를 확충하여 거주민들의 삼ㄹ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에는 약 150억 정도의 사업비가 소요됩니다. 두 번째는 농촌 홀로 사는 이웃들이 고독사를 당했을 때도 몇 날 몇 달이 지나서 발견된다는 보도를 자주 접합니다.
□ 공통질문 : 고창군의 숙박·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 마련은?
○ 박우정 후보 : 민선 6기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의 완성도를 튼튼하게 구축한 시기였다. 특히 자연생태를 활용한 자원화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고창갯벌과 선운사 등 6개소를 도내최초 서해안 지질공원으로 등재하고 운곡습지와 고인돌유적이 국가생태지역으로 재지정 되었습니다. 고창관광자원에 맞는 콘텐츠 개발과 내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창에 몰려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유기상 후보 : 600만 관광객 와서 부자 됐습니까? 음식업소, 숙박업소 최근에는 관광객이 줄어서 점점 돈이 되지 않는다고 푸념입니다. 방이 텅텅 비고 팬션도 놀고 있다고 합니다. 당장 살기위해서 네가지가 필요합니다. 먼저 군수가 관광마인드와 열정이 있는 군수가 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 대규모 회의, 행사유치 조례제정, 마지막 주민도두가 해야 합니다. 관광은 마음을 파는 사업으로 고창의 매력을 파는 사업입니다. 군민 모두 고창관광 대사가 되어야합니다.
□ 공통질문 : 군민의 안전과 권리를 위하여 어떤 노력?
○ 유기상 후보 : 첫째 군수가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역량과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 안전시설은 부자연한 사람, 불 안전한 행동, 시설들이 결합될 때 만들어 냅니다. 셋째 영광원전이 현실적인 안전문제입니다. 국가와 한수원과 싸워서 우리 몴을 챙기고 우리가 감시와 통제기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네 번째 이러한 안전 인력과 시설들을 엮어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부단 없는 제도, 매뉴얼을 만들고 평상시에 훈련을 해야 됩니다.
○ 박우정 후보 : 지난 4년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국가예산확보에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상습침수지역, 급경사지 정비를 위해 고창군내 하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천정비, 도로정비 이런 것 들이 제대로 갖추어지면 고창군 안전은 담보 된다 말씀드립니다.
□ 집중토론 : 후보자 주도권 질문, 답변
○ 박우정 후보 : 어제 유 후보가 방송사 토론에서 사실을 확인해야 할 깜짝 놀란 만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유 후보가 고창에 지난 민선 6기 4년을 이명박식 삽질행정이라 말하고, 이는 경제 살리겠다고 해 놓고 이명박이 사리사욕 채우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였는데 이에 대한 분명한 해명과 사과가 필요하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유기상 후보 :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같은 적폐를 고창에서 청산해야 된다. 국정에서 이명박 실패가 있지 않습니까? 이명박식 삽질행정에 마인드가 지금현재 고창에서도 그대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마인드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공통질문 : 귀농귀촌 명성을 지키기 위한 농촌환경개선
○ 유기상 후보 : 농촌문제에 있어서는 군수의 농촌문제에 대한 마인드가 중요합니다.농업과 농촌을 살리는 것, 지방을 살리는 것은 국가적 합의가 피료합니다. 농민헌법, 농업가치 존중 헌벙을 줄기차게 외치고 있습니다. 현재 군에서 군수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역량을 모아서 농촌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 박우정 후보 : 농촌생활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민선 6기 중점사업이었습니다. 주민들의 생활밀착형 숙원사업 해경을 위해 4년동안 무려 3,320여개의 생활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 공통질문 : 고창을 떠나는 인구를 붙잡을 대책은?
○ 박우정 후보 : 농촌인구가 도시로 빠져 나가고 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귀농귀촌을 권장하고 그런 대책을 세운 것 사실입니다. 고수산업단지의 조속한 완공, 그리고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농촌이 살기 좋은 환겨이 완성되어서 체육시설, 즐기는 시설을 많이 확보해서 젊은이들이 고창에서 봉사하고 고향에서 농업을 융성시키고 발전시키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유기상 후보 : 고창을 뜨는 것은 두가지 이유입니다. 첫째는 교육이고 두 번째는 소득이지 않습니까. 교육을 위해서는 인향, 사람의 인재가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 자식농사 짓기 좋은 고창이다 이런 브랜드를 만들려 합니다. 평생 학습도시 고창, 인물학 도시고창, 독서율이 가장 높은 도시 고창, 공부하는 도시 고창 브랜드를 만들면 자식농사 지으러 고창으로 올 것이다. 두 번째 먹고사는 문제인 소득문제를 위해서 여성, 청소년, 도전하는 창업 시니어들을 적극 지원하고 고창산단을 비롯해서 식품산업을 통해 식품산업 일자리 만들어 내겠습니다. 다양한 일자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공급해서 이것을 위해 앞장서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 집중토론 : 후보자 주도권 질문 , 답변
○ 유기상 후보 : 먼저 군민여러분도 속상한 애기를 잘 안할려고 하는데 박후보께서 늘 갑질문제만 나오면 상당히 예민한데 중앙일보나 MBC 방송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다, 찌라시다, 가짜 뉴스다 말씀을 하셨는데 전주 MBC 토론회에서 이 문제를 애기하는 것이 서글픈 일이지만 현재 진행형으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서..지난번 민주당 경선에서 참여했던 후보중에 한분의 가족들이 최근에 또다시 군수부인에게 갑질을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저에게 꼭 토론회에서 이문제를 제기해 달라 하였습니다. 어제 박후보께서 사실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솔하게 인정을 하고 사실 인정은 안하고, 사과를 진정으로 안하실 때는 기자회견도 불사하겠다고 이런 뜻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문제는 사실 아닌가요?
○ 박우정 후보 : 제가 전혀 모른 사실을 유기상 후보가 말씀하고 계십니다.
○ 유기상 후보 : 이문제는 당사자인 피해자가 저한테 분명히 증거물을 주었습니다.
○ 박우정 후보 : 공무원이십니까?
○ 유기상 후보 :지난번 더불어민주당 군의원 비례대표 군의원 후보에 경선을 했었고 누구보다도 박후보를 지원했던 후보로 압니다. 그 분의 부군입니다.
○ 박우정 후보 : 갑질은 어떤 관계에서 일어 납니까?
○ 유기상 후보 : 심적으로 위에 있는 분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 박우정 후보 : 누가 위에 있어요?
○ 유기상 후보 : 당연히 위에 있다고 군민들이 다 생각하지 않습니까?
○ 박우정 후보 : 당 비례대표나 하셨는데
○ 유기상 후보 : 군민이지 않습니까?
○ 박우정 후보 : 당내에서 일어난 일인데 당원끼리 위가 있고 아래가 있습니까?
○ 유기상 후보 : 해괴한 말씀을 한다면 군민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 박우정 후보 : 진정한 갑질인가, 또 어떤 오해가 있을 때 애기한 사항인가 말씀 하셔야지
○ 유기상 후보 : 피해자가 저한테 분명히 갑질을 애기했고
○ 박우정 후보 : 피해자는 그렇게 애기할 수 있어도 유기상 후보는 그게 진짜 갑질인가 갑질이라는 것은 위에 있는 사람이..
○ 유기상 후보 : 박후보 그렇게 자꾸 말씀하시는데 군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박우정 후보 : 당내 경선에서. 당내경선에서
○ 유기상 후보 : 그러니까 박후보가 심각한 도덕성, 책임성 인식문제입니다. 갑질에 대해서 전혀 비난 받을 일이 아니라고
○ 박우정 후보 : 내가 그렇게 말한 적 없습니다.
○ 유기상 후보 : 전주 MBC뉴스에서 말씀하셨지 않았나요
○ 박우정 후보 : 갑질이 관행이다 하지 않았서요
○ 유기상 후보 : 전주 MBC뉴스에 나왔잔아요
○ 박우정 후보 : 군수부인이 수발하지 것이 전에부터 관행적으로 내려왔고 이말아니고 갑질이 관행은 아니에요.
○ 유기상 후보 : 그 부분도
○ 박우정 후보 : 문학박사라 했잔아요. 왜 자꾸 침소봉대 합니까?
○ 유기상 후보 : 침소봉대가 아니구요,. 군민들 인식을 대변합니다. 저는 이런 애기 잘 않습니다. 평상시에도 하길 싫어하고
○ 박우정 후보 : 왜 않습니까.
○ 유기상 후보 : 그건 군민들의 함성입니다. 무서워서 내가 말 못하니까. 당신이 나가서 해 달라고 저한테 외치고 있습니다.
○ 박우정 : 왜 할 수는 있는데 이게 사실확인을 하고 이것이 진정으로 갑질인가?
○ 유기상 후보 : 그러면 부인하시면 제가 사실관계 실명을...
○ 박우정 후보 : 제가 내용을 몰라요
○ 유기상 후보 : 제가 어제 토론회에서 말씀을 하셨잔아요
○ 박우정 후보 : 어제는 그런 애기 안 했잔아요
○ 유기상 후보 : 어제도 제가 갑질사실을 애기했잔아요
○ 박우정 후보 : 어제 언제 애기했습니까? 그전에 일어난 것을
○ 유기상 후보 : 어제 애기 했었지요. 다시 한번 보십시오. 어제 제게 애기했으면 적어도 오늘 토론회에 군민앞에 나오시려면 사실관계 확인을 하셨어야죠?
○ 박우정 후보 : 유기상 후보는 마음속에 이것을 두었는지 모르지만
○ 유기상 후보 : 아닙니다. 지금 큰 착각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제가 구체적인 정황을 실명을 거론해서 해도 괜찬겠습니까?
○ 박우정 후보 : 그대신 이것이 침소봉대하고 과장 했으면 유기상 후보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 유기상 후보 : 제가 책임을 당연히 지지요. 당연한 애기구요. 제가 원하시면 공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박우정 후보 : 하세요
○ 유기상 후보 : 지반번 더불어민주당에 고창군 비례대표 의원 경선을 하셨던 최순옥 후보 부부가 박후보 부인께 모 찻집으로 불려가서
○ 박우정 후보 : 불려 가다니요
○ 유기상 후보 : 그 찻집이 지난번 김모과장이 호출되어 갔다던, 불려 갔다전 그 장소입니다.
○ 박우정 후보 : 그일에 대해서 애기 하기에.. 불러서 갔다는 애기에요
○ 유기상 후보 : 본질을 갖고 애기 하세요. 불러기서 폭언과 인간적인 모독을 들어서 채순옥씨가
○ 박우정 후보 : 어떤 인간이 그래요
○ 유기상 후보 : 최순옥씨가 입원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분명한 피해 사실이 있는데도 계속 갑질을 아니다 변명하시면
○ 박우정 후보 : 갑질 하지 않았어요
○ 유기상 후보 : 군민의 눈 높이에 맞지 않습니다.
○ 박우정 후보 : 입원하지 않았구요. 나도 어젯밤에 그일과 관련해서 내용을 알아 볼려고 전화를 했는데 입원하지 않았어요. 그 대신에 그 이후로 통화를 못했습니다.
○ 유기상 후보 : 그러면 이건 거짓말이시지 않아요. 아까 전혀 모르신다고 했는데
○ 박우정 후보 : 아니에요
○ 유기상 후보 : 제가 그런 애기 안했다고 했잔아요
○ 박우정 후보 : 전혀 모른다고 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말한것입니다.
○ 유기상 후보 : 제가 안했다고 했는데 지금 알아 보셨잔아요.
◌ 박우정 후보 : 사실관계를 모른다는 애깁니다. 누구도 애기를 안해 줘서
◌ 유기상 후보 : 군민들이 박후보 말씀을 진실이라고 믿겠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아까 모르신다고 했잔아요. 제가 문제 제기를 안했다고
◌ 박우정 후보 : 아니에요. 사실관계를 모른다는 것이에요.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아야 되잔아요.
◌ 박우정 후보 : 유기강 후보께서 사실과 다른 주앙을 해서 결국은 사기다고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고수 산단 문제는 흙을 채웠느냐 안 채웠느냐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5만 ㎥라 말씀하셨고 24만㎥데 5만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금액도 2-3억이라고 했습니다. 또 토사물량을 검증하는데 이걸 법원에서 하고 있는데 마치 고창군청과 시공사간 적당히 얼버무려서 될 일을 가지고 왜 지금까지 처리를 못하고 있느냐 애기를 하였습니다. 지난번 토론에서 그런데 제가 가만히 듣고 정리를 해 보니까 고창군이 피고입니다. 그리고 시공사가 원고입니다. 지금 원고가 주장하는 것을 그대로 유기상 후보가 말하고 있습니다. 장차 고창군수가 되려고 하시는 분이 더구나 행정전문가라고 소리 높여서 말씀하신분이 이런 문제를 법원의 판결 없이 어떻게 해결하자고 자꾸 그런 주장을 하십니까?
◌ 유기상 후보 : 검증된 경제군수라고 슬로건을 내셨지요. 그런데 600억이나 되는 재산을 4년동안 방치해서 풀밭을 만들어 놓았으면
○ 박우정 후보 : 또 방치라 하셨습니까
○ 유기상 후보 : 풀밭인데 방치 아닙니까
○ 박우정 후보 : 여보세요
○ 유기상 후보 : 놔 두었잔아요. 해결 못했잔아요
○ 박우정 후보 : 당시는 안 됐잔아요
○ 유기상 후보 : 그러니까 해결 능력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 문제는 고창에 큰 손실입니다. 600억 재산이 문제가 아니고 거기에 오도록 되어있는 화신기공 이었지요.
○ 박우정 후보 : 그건 제가 물어 본 것이 아니구요. 좋은 회사를.
○ 유기상 후보 : 고수산단을 준공했으면 그런회사들 와서 일자리 창출되고 인구 늘리고 연말 공무원들 고생 많고
○ 박우정 후보 : 준공방법을 이야기해 보세요
○ 유기상 후보 : 아까 사실관계도 제말이 맞습니다. 저도 그때 24만㎥ 말씀 드려서 봤더니 5만 ㎥에 대한 땅값이 2-3억이라고 주장을 한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박후보께서 주장하신 30억은 땅값이 아니고 나머지 부대공사 비용입니다.
◌ 박우정 후보 : 아니 원고측에서 30억을 요구하잔아요
◌ 유기상 후보 : 그 것은 부대공사 비용이에요. 땅값이 아니고 땅값은 끝났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해비용이 엄청나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놀리고 방치함 으로써
◌ 박우정 후보 : 피해비용, 방치 좋은 말씀인데요. 민간에게서도 그렇고 이제 재판에 들어가면 어떻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 유기상 후보 : 박후보가 경제 전문가이고, 사업 전문가 이신데.
◌ 박우정 후보 : 그러면 시공회사하고 적당하게 합의를 보지 왜 그랬느냐는 취지 아닙니까? 어떻게 합의를 봅니까? 100만을 더 주더라도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1억을 더 주더라도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내가 그걸 못했다. 민간회사는 그렇게 할 수 있지만 행정 전문가는 100만원도 말하자면 10만원도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은 잘 알지 않습니까?
◌ 유기상 후보 :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 일을 아무것도 못합니다.
◌ 박우정 후보 : 해결 방법을 알려 주세요
◌ 유기상 후보 : 해결해야지요. 아시다시피 민사소송 대법원까지 가려면 10년 가도 안 끝나요.
◌ 박우정 후보 : 유치결 해결되면 우리가 그걸 쓸수 있으니까. 10년이란 이야기 하지 마세요
◌ 유기상 후보 : 유치권 가기전에 왜 소송으로 갑나까? 어떻게 속송 갑니까?
◌ 박우정 후보 : 타협을 어떻게 하십니까?
◌ 유기상 후보 : 서로 조정하는 것이지요. 사업자 고창에 와서 사업하는 사람 다 손해보란 말입니까. 고창군만 이익 보고
◌ 박우정 후보 : 이익보고 손해보는 문제가 아닙니다.
◌ 유기상 후보 :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 균형점에 만나야 되는데 사업자가 손해 본다면 못하는 것 아니에요.
◌ 박우정 후보 : 사업자 보호를 위해서 군민 세금을 써야 합니까? 근거없이
◌ 유기상 후보 : 사업자도 손해를 안 봐야 되고, 군도 손해를 안 봐야 되고
◌ 박우정 후보 : 유기상 후보 말대로 하면 손해 봤다하면 손해 나지 않게 군에서 예산을 따로 편성해서 줍니까, 호주머니에서 줍니까.
◌ 유기상 후보 : 박후보 생각은 기업이 살수가 없습니다. 기업인이 고창에 와서 기업을 할려면 고창에서 돈을 벌어야 되지요.
◌ 박우정 후보 : 원고편을 들고 있잔아요
◌ 유기상 후보 : 원고편이 아니라 박후보에 고수산단 방치한 무는에 대해서 군민에게 사과해야 되는데 자꾸 변명만 하십니다.
◌ 박우정 후보 : 이것이 유기상 후보가 크게 잘 못생각하고 있어요. 이건 계약법에도 그렇게 나와 있어요. 잘못한 사람은 현장에서 계약을 해지하고 내 보내야 됩니다. 공사를 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 공통질문 : 기업유치와 고수산단 준공
◌ 박우정 후보 :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에 재판부에서 토사량 계산만 시작하면 유치권을 해지하여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수개월 이내에 유치권이 해결되면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해서 사업을 시행하고 분양도 진행 시킬수 있다는 애기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침소봉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유기상 후보 : 고수산단은 박후보 4년중 가장 큰 실정입니다. 600억을 투자했던 귀중한 군민의 재산이 4년동안 방치되고 여러 가지 분열을 남겼습니다. 여기로 오기로 했던 주역들이 인근 영광군으로 가버렸습니다. 군수에 취임하면 사용가능하게 만들어 식품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 마무리 발언
○ 유기상 후보 : 613은 유기상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제 어머니가 나무장사까지 해서 저희 학교 보내주신 덕분에 오늘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 섣달 그뭄날 눈길에 작은 체구의 어머니께서 나뭇단을 이고 열 번이나 고창장을 왕래하셨다고 합니다. 눈물나게 감사한 일입니다. 흑수저 들고 고졸 9급으로 시작해서 늦깍기에 행정고시 합격했을 때 어머니께서 소원이 고창군수가 되어서 좋은 닐 많이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고창시대를 열기 위해서 일하는 젊은 군수 약자편에 서민군수, 어르신 잘 모시는 요자군수 되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가난하고 힘들지만 자식을 위해서 살아오신 아버님, 어머님의 자식이 바로 유기상입니다. 유기상이 이겨야 군민이 갑이 됩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겨야 새로운 역사입니다. 군민 모두가 유기상입니다. 613은 유기상입니다. 사랑해요 4번입니다. 사모해요 4번입니다. 사람이 먼저다 4번입니다. 613은 유기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우정 후보 : 존경하는 고창군민여러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인내심을 가지고 이 방송을 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런 방송 토론이 선거문화를 개선하고 유권자들에게 정책을 알리기 위한 토론인데 이 같이 언성을 높이면서 억지주장을 하고 진행된 것에 대해서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ㅈ난 4년동안 죽을 힘을 다해서 오직 고창군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그리하여 1328억원이라는 역대최대금액인 국가예산을 확보하고 조금전에 애기한 산단관련 진 빚 380억원 중에서 융자 포함해서 352억원을 갖았습니다. 고창군 청렴도 65위에서 전라북도 1위 전국 4위로 올렸습니다. 또한 고창군예산도 6,000억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발전을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도약을 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집권여당 일 때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박우정을 선택해서 고창에 큰 발전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