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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풍 고창라이온스클럽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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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건강한 사회 만드는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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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9일(금) 00: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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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6일 고창읍에 있는 목화웨딩홀에서 창립 제46주년 기념행사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제46대 신임회장으로 조재풍 회장이 취임하고, 제45대 회장이던 전홍희회장이 이임했다.
이임한 전홍희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 진정으로 참여하는 라이온을 주제로 지난 1년 동안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대과 없이 임기를 다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회장과 회원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하였기에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또한 신임 조재풍 회장은 “역대 회장과 회원들이 클럽의 발전을 위해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하고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그늘지고 소외된 곳에 꿈과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지난 40년 동안 고창의 각 분야의 봉사자로써 묵묵히 일해 왔다. 제46대 회장의 주제인 따뜻한 마음으로 정답게 봉사하는 라이온스에 맞게 앞으로 어두운 그늘에서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신임 회장단은 회장 조재풍, 제1부회장 류재관, 제2부회장 박서구, 총무 강인구, 재무 이전세, LT 송대식, TT 이기형 등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혁진 등 6명의 신임회원에 대한 입회도 승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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