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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초 배구부 흥국생명배구단 초청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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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배구선수 꿈 키울 수 있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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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1일(수) 15: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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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의 명문 흥덕초등학교(교장 최석진)가 흥국생명 프로배구단(감독 박미희)의 초청으로 지난 6월 26일~27일(1박 2일) 동안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흥국생명 연수원 체육관에서 프로선수들의 개인지도와 훈련을 받았다.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과 코치, 선수들의 따뜻한 배려와 흥덕초등학교 배구 꿈나무 선수들을 보며 귀여워해주고 함께 운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틀이 학생들에겐 꿈이 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이 되어 돌아오는 길이 흥분과 아쉬움으로 가득하였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유지훈(5학년)은 “월드컵 한국 축구가 독일을 물리치듯 비록 작은 학교에서 운동을 하고 있지만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훈련을 하여 훌륭한 배구 선수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교장 최석진은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배구 선수와 지도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통해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성희 감독 부임 이후 체계적인 훈련을 받으며 실력을 향상 시키고 있고, 어려운 인적환경에서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이렇듯 주위의 많은 분들이 따뜻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흥덕초등학교 배구부에 희망의 길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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