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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달래

2018년 07월 11일(수) 15:17 [(주)고창신문]

 

산달래

ⓒ (주)고창신문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말은 "신선"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40∼60cm정도이다.
꽃은 6∼7월에 연한 붉은빛을 띤 자주색으로 피고 10여개가 꽃줄기 끝에 달린다.
연한 포기 전체를 식용하고 비늘줄기를 건위제·정장제로 쓰며, 화상 치료에 사용한다.


박병주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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