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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사, 지역신문 우선지원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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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고창신문,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무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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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4일(화) 15: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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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사가 2020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언론사에 선정되었다.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류한호)가 지역신문발전기금특별법에 따라 신청서류를 접수한 언론사를 대상으로 엄격한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과정을 거처 지난1월 23일 2020년도 우선지원대상 언론사 70개사를 최종 선정한 가운데 일간지 25개사 지역주간지45개사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최종 선정된 70개사 언론사중 전라북도에는 고창신문,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무주신문(무주미이어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되었다.
지역신문발전기금지원특별법은 지역신문의 건전한 발전기반을 조성하여 여론의 다원화, 민주주의의 실현 및 지역사회의 균형 발전에 이바지함에 목적을 두고. 편집자율권 경영건전성 윤리강령 준수 인사관리 투명성 교육등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언론사를 선정한 뒤 이를 집중 지원함으로서 건전한 지역신문사를 육성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고창신문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선정에 따라 심도 있는 국내외 기획취재와 지역민참여보도 시민기자 활용과 지역신문을 활용한 각 학교 교육지원등 지역신문 경쟁력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련 사업을 통해 독자여러분의 서비스 질에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시행에 앞서 오는 2월 5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최종선정 된 70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고창신문사는 그동안 정론집필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사회 약자층의 대변자 역할에 최선을 하다는 등 지역의 대표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본지 조창환 편집장은 “군민과 함께한 30년”을 지켜봐주시고 사랑해주신 독자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인정받은 것 갔다며 이를 바탕으로“ 100년을 향해 도약하는 원년으로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정론직필’로 지역신문의 선도적인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최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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