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신문 독자위윈회 월례회 개최
|
|
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
|
|
2020년 02월 04일(화) 15:00 [(주)고창신문] 
|
|
|
| 
| | ↑↑ 고창신문사에서 개최된 경자년 제 1회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월례회의 | ⓒ (주)고창신문 | |
지난 1월 21일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유제관)의 월례회의가 조창환 대표와 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신문사에서 개최되었다.
유제관 위원장은 인사를 통하여 이번 경자년이 더욱더 멋지고 재미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건네는 한편,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이날 참석한 조창환 대표는 이에 크게 공감하며 독자권익위원회의 참여 동기 부여를 위하여 “명예 기자” 타이틀을 부활시키려 한다고 말하였다. 위원 혹은 독자가 사진을 투고하거나 주변 인물을 추천하는 경우 명예 기자로서 성함이 명기 되는 방식이다. 그는 독자들의 관심이 신문에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 자리가 본인의 날개를 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최재언 위원을 비롯한 참여위원들은 통감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고창신문과 독자권익위원회의 발전을 위하여 진심 어린 조언과 질타를 주실 분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또한 “사진 정도는 어렵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기고를 너무 어려운 일로 생각한 것 같다.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하였다.
이삼옥 위원은 “고창신문이 곧 고향 소식”이라고 말하며 도시에 있는 친인척에게 선물했더니 매우 기뻐하였다고 전하였다. 위 의견에 타 위원들은 감탄하며 본인도 실천해 보아야겠다고 공감했다.
김미숙 위원은 “마음이 따듯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2020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네는 한편, 치매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창신문과 협업하여 “치매 무료 강연”을 열어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미숙 위원은 고창에 치매 치료 교육 강사의 수가 턱없이 부족함과 동시에 사람들이 외부에서 온 강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하며, 고창신문사에서 자리를 마련하여 일주일에 한 번씩 강연을 열면 인재양성과 치매 예방률 상승의 일거양득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조창환 대표를 비롯한 위원들은 모두 동의를 표하였고 김미숙 위원이 1년 커리큘럼을 계획하기로 하였다.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는 매월 첫 주 화요일에 월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부담 없이 만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다짐하였다.
오민정 수습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