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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 고창군종친회 정기총회 및 회장취임

전국 제일가는 지방종문회 되도록 최선 다할 것

2020년 02월 04일(화) 15:00 [(주)고창신문]

 

↑↑ 고창 부안 축협 한우명품관 2층에서 열린 고씨고창군종친회

ⓒ (주)고창신문



지난 2월 3일 고창 부안 축협 한우명품관 2층에서 고씨고창군종친회 중앙종문회장(고황규), 고종윤 변호사, 전 회장을 비롯한 고창군 고씨종친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황규 회장은 지난 12월 13일 지방종문회원의 만장일치로 제19대 고창군고씨종친회 회장으로 재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회장직을 연임하게 되었다.

“우리는 탐라국 고을라왕의 후손 한 집안 한 핏줄임을 자랑한다. 우리는 선조의 귀덕을 받들어 친목 단합으로써 종문의 앞날을 빛낸다.”라는 종훈 낭독으로 시작된 본 행사는 내빈소개, 감사패 전달, 회장 취임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고황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못다 한 종친회 일을 더 잘하라는 뜻으로 알고 전국에서 제일가는 지방종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하며, 종원 모두가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미풍양속의 아름다운 종친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종친회원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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