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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 염영선 고창신문 서각현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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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정 하나하나 정성과 혼 담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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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4일(월) 12: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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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월18일 고창신문사에서 본사 조창환 대표와 염영선 작가의 서각현판 기증식이 있었다.
서각작품은 송천 염영선(전 강호항공고행정실장)작가의 작품으로 뉴질랜드소나무(뉴송)에 30㎝×70㎝규격의 양각으로 완성된 실내용 현판이다.
한 점의 서각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어떤 재질의 나무를 택할 것인지 걸어 둘 곳을 생각하며 크기와 음 양각의 조각을 선택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각 할 나무판 크기에 원고의 비율이 완성품의 모양과 시각적 효과를 나타내는 결정체이다.
위 작품은 재료를 자르고, 다듬고, 사포질의 수많은 과정을 거쳐 조각까지 3일간의 공정에 색을 칠하고 코팅처리로 완성되기까지는 염영선 서각가의 모든 과정 하나하나에 정성과 혼이 담겨있는 작품이다.
현판에 새겨진 글씨는 본사 창간당시 송하선교수 작품으로 현재까지 본사신문 제호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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