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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기 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진심어린 의정활동 복리증진과 경제 활성화 추구

2020년 09월 16일(수) 20:5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김만기 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진심어린 의정활동 복리증진과 경제 활성화 추구

육체를 떠난 정신이 실체 없는 허상에 불과하듯, 위대한 이상도 그것을 구현할 현실적인 힘을 만나지 못하면 허공으로 떠나는 풍선처럼 덧없다. 정책 실현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요소 중 가장 현실적인 힘은 비용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용과 관련된 예산을 심사하고 결산을 승인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은 자동차가 전복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하는 운전대와 같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한 가정 내에서도 수입과 지출을 잘 기획해야 가족이 행복하고 가정이 발전할 수 있듯 전라북도의 재정을 건전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전라북도민의 어머니와 같은 역할이다.

전라북도의회는 어머니 역할을 맡길 적임자로서 고창 2선거구 김만기의원을 선출하였다. 도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농민기본소득제도 시행을 촉구함으로써 전라북도 농민 공익수당 지급에 기여하였던 김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예산 결산 심사에 있어서도 도민의 복리증진에 부합하는지의 여부를 기준으로 효율적인 지방재정운용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전라북도 및 도교육청 소관 예산과 본예산안, 추경예산, 결산심사를 총괄하고 있다. 전라북도 및 교육청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미래가치를 인식하고 경중을 판단하는 올바른 기준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소통하며 활동해야 한다. 전라북도청의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문제,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건설문제, 군산조선소 재가동 지원문제, 국립감염병연구소 전북 지정문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지정문제 등이 있으며, 전라북도교육청의 주요 현안사업에는 학교협동조합 설립·운영 지원문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문제, 코로나19 등교개학 예방활동 지속문제 등이 있다.

지난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2020년 전라북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9조 1,752억원과 전라북도교육청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3조 5,608억원을 심의하여 원안 가결한 전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만기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최근 집중호우까지 겹쳐 도민의 삶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피해를 겪고 있는 도민의 생계안정 및 신속한 복구, 도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등을 위해 이같이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지역경제, 특히 특별재난구역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도 자체 예산 편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쉬우며, 금번 추가경정예산 재원 마련을 위해 많이 삭감된 학력신장 및 교육복지분야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의원은 초고령화로 인해 활기를 잃어가는 농어촌을 살리는 방안으로 청년과 신중년이 찾아가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농어촌 지역을 미래 희망 지역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상호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과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다. 또한, 농림축산업은 식품과 연계될 때 고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방향으로 산업 구조가 재편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사람 중심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서 창의적인 청년 인재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자리를 찾아 나서는 농어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김의원은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사업의 타당성을 전문적으로 검토해서 도민의 복지증진과 더불어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며 주민들과의 소통과 협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연구하여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 진심을 다한 의정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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