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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북고 공자학당 ‘전라도천년 중국어말하기 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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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고등학생 대상 온라인 비대면 방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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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0일(화) 20: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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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북고 공자학당 ‘전라도천년 중국어말하기 대회’개최
전국 중·고등학생 대상 온라인 비대면 방식 진행
고창북고등학교 공자학당(교장 전삼식)은 '제3회 전라도천년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중국과 나의 인연’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모든 과정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전라도 정도(正道) 천년을 기념하며 앞으로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하여 개최된 본 대회는 고창북고등학교 공자학당과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가 공동주최하고 고창군과 전라북도교육청, 주광주중국총영사관, 고창교육지원청이 후원했다.
지난 9월 14일부터 시작된 예선과 본선까지 전국 각지에서 지원한 학생들이 다양한 ‘중국과의 인연’을 이야기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결과 고등부에서 임금현(고창북고등학교), 중등부 김나현(창원반림중)학생이 대상을 받아 전라북도교육감상과 장학금 30만원의 영예를 앉았다.
또한 지난 제3회 창원시 전국 중국어말하기대회에서도 오세은(고창북고등학교)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고창북고등학교가 중국어교육 중점학교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고창북고등학교 전삼식교장은 “글로벌 인재육성이라는 목표로 중국교육부로부터 공자학당을 유치, 전라북도교육청으로부터 중국어진로중점학교를 지정받는 등의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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