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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경우 주지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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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전국 교구본사주지협의회장으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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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30일(월) 20: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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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선운사 경우 주지스님이 조계종 전국 교구본사주지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11월 17일 영축총림 사찰인 양산 통도사에서 열린 68차 교구본사주지협의회에서는 회장 임기가 만료된 정묵 스님(수덕사 주지)의 후임으로, 경우 스님(선운사 주지)을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이날 교구본사주지협의회 본회의는 25곳의 교구본사 가운데 20곳의 교구본사 주지 스님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1년 1월부터 시작된다.
경우 스님은 “어른 스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제가 소임을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며 “종단과 각 교구본사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종단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설 수 있도록 조언과 중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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