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축년

2021년 02월 08일(월) 15:17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신축년은 ‘하얀 소의 해’이다. 10간과 12지가 조합을 이루는 육십간지 중 38번째에 해당하는 ‘신축’은 신(辛)이 흰색을 상징하고 축(丑)이 소를 의미하기 때문에 ‘하얀 소’로 해석된다. 순수하고 숭고하며 심리적으로는 정화와 해방감의 이미지를 가진 ‘흰색’과, 성실, 책임감, 정직함, 근면의 아이콘인 ‘소’는 의미적으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19로 크게 흔들렸던 일상과 그것을 견뎌냈던 노력이 토대가 되어 2021년은, 웬만한 일에 쉽게 놀라거나 흔들리지 않는 유유자적한 모습의 소처럼 안정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한 해가 되리라는 희망을 품으며 군민을 비롯하여 출향인 여러분 모두의 삶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린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