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호항 노을대교 연결점서 현안회의
|
|
노을대교와 서해안철도 조기착공 성공 다짐
|
|
2021년 05월 25일(화) 21:11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동호항 노을대교 연결점서 현안회의
노을대교와 서해안철도 조기착공 성공 다짐
고창군 간부공무원들이 지역최대 현안사업인 노을대교 시작점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국가계획 반영과 예산확보 성공을 다짐했다.
고창군은 24일 오전 유기상 고창군수 주재로 해리면 동호항 일대 노을대교 연결점에서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한 현안회의를 열었다. 이는 20년 넘게 이어온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노을대교와 서해안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의 염원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창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어촌의 미래’를 목표로 동호항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의 추진사항들이 공유되고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먼저, 동호항어촌뉴딜300사업(총사업비 112억8400만원) 추진상황과 계획들이 보고됐다. 이어 노을대교와 서해안철도 건설 추진상황에 대한 심도있는 현안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고창군민들이 간절히 바라고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들로 꼭 성공으로 이끌어내자”고 다짐했다.
노을대교는 국토부 해양관광도로(KR777)의 유일한 단절구간으로 다리가 놓이면 고창 동호에서 부안 변산까지 현재 65㎞인 거리를 7.5㎞로 줄이고, 차로 단 10분이면 오갈 수 있게 된다.
서해안철도는 새만금에서 목포까지 연결돼 서해안권 철도 여객수송과 접근성 향상으로 서해안권 관광 연계 협력 강화를 통해 국토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핵심사업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노을대교의 연결점에서 현안회의를 열게 됐다”며 “노을대교와 서해안철도 조기착공을 반드시 성공시켜 서해안권 관광 개발로 해양관광 으뜸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고창군 청년마을만들기 비책기지, ‘지역서점 창업스테이’ 1기..
|
|
강호항공고, 전국상업경진대회 교육부장관상 2관왕 쾌거..
|
|
제36회 동리대상, 유영애 명창 수상..
|
|
고창군 보건소, 어린이집·유치원 아동 대상 ‘어린이 건강체험..
|
|
선운산농협, 폭우 피해 농가 돕기 직거래 행사..
|
|
고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 가을철 수확기 토요일 연장 운영..
|
|
농협 고창군지부·농가주부모임, 농번기 취약농가 일손돕기 실시..
|
|
고창군, ‘2026 전농 전북도연맹 민족농업 전진대회’ 성황..
|
|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
|
고창군, 천호성 교육감과 교육협력 정책간담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