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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지켜낸 위인들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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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4일(월) 13: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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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크기-30ⅹ55 염영선 각
재질-뉴송(뉴질랜드 소나무)
우리나라를 지켜낸 위인들의 명언(시계방향)
o 이순신 -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마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열두척의 낡은 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o 김 구 - 우리나라가 독립하여 정부가 생기거든 그 집의 뜰을 쓸고 유리창을 닦는 일을 해보고 죽게 하소서.
o 김좌진 - 사나이가 실수하면 용납하기 어렵고 지사가 살려고 하면 다시 때를 기다려야 한다.
o 홍범도 - 나는 지금 늙었다. 그러나 나의 마음이 지금 파시쓰트(국가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제한하는 제도:히틀러)들과 전쟁을 한다.
젊은이들 모두 무기를 잡고 조국을 위하여 용감하게 나서라.
o 유관순 - 나는 대한 사람이다. 나라을 위해 독립만세를 부르는 것도 죄가 되느냐.
o 김원봉 - 자유는 우리의 힘과 피로 쟁취하는 것이지 결코 남의 힘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조선 민중은 능히 적과 싸워 이길 힘이 있다.
o 안중근 - 나는 천국에 가서도 마땅히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오 대한 독립의 함성이 천국까지 들려오면 나는 기꺼이 춤을 추면서 만세를 부를 것이오.
o 장준하 - 박정희에게: 일제가 그냥 계속 됐다면 너는 만주군 장교로써 독립투사들의 살육을 계속 했을 것이 아닌가?
o 이봉창 -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야 한인 애국단의 일원이 되어야 적국의 수괴를 도륙하기로 맹세 하나이다.
o 안창호 -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하여 해왔다.
o 윤봉길 - 자녀들에게: 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나의 빈 무덤 앞에 찾아와 한 잔의 술을 부어라 그리고 너희들은 아비 없음을 슬퍼하지 마라. 대장부는 집을 나가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 돌아오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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