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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자덩굴

2021년 07월 15일(목) 11:3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호자덩굴



꼭두서니과의 상록 다년초. 꽃말은 "공존"

산지의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가시가 날카로워 호랑이도 찌른다고 호자(虎刺)라는 이름의 호자나무를 닮았으며 덩굴로 자란다고 "호자덩굴" 이라 한다.

옆으로 자라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려 퍼져나간다.

꽃은 6∼7월에 피고 백색 바탕에 붉은빛이 돌며 가지 끝에 2개씩 달린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박병주 시민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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