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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건강한 신체단련 피트니스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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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오묘하고 달콤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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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4일(화) 16:3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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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새벽 6시면 어김없이 활기찬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곳이 있다.
SM.타이거즈 피트니스 클럽(fitness club)이다. 예전에는 육체미체육관, 헬스장, 헬스클럽등 운동만하는 체육관 이였다면, 지금은 밸런스가 잡힌 건강한 신체를 변화 시키는 운동 말한다. 기구를 사용하는 요령만 배우면 혼자서 여러가지 운동을 할 수 있는 체력 단련장이며. 건강이나 미용을 증진하기 위한 운동ㆍ휴식 시설를 갖추고 개인 건강관리까지 체크하는 피트니스 클럽이다.
150평 규모의 체육관에는 최신형 운동기구 50점이 있단다. 이른 시간이지만 많은 땀을 흘리며 운동하는 회원들이 여럿있다. 처음 등록하는 회원에게는 개인 물품을 넣을 수 있는 사물함이 지급되며, 회원들에게는 매일 트레이닝복(운동복)과 타올은 필요한대로 사용하고, 샤워가 끝나 벗어놓고 가면, 다음날에는 전문 세탁소에서 깔끔하게 세탁되어 나온다. 탈의실. 샤워장 이용도 불편함이 없다. 호텔식으로 깔끔한 분위기다.
06시부터 22시까지 횟수에 관계없이 필요한 시간에 운동하면 된다. 조각칼로 조각한듯한 포도송이 근육으로 회원을 지도 하는자, 이곳 피트니스클럽 대표자란다. 조심스럽게 말을 건넜지만 눈길조차 주지않는다. 운동을 끝날때까지 기다린 시간이 얼추 1시간이 넘었다. 사우나실에서 마주 앉았다. 철근도 녹여 삼켜 버릴듯한 체격에 압도 당한다.
개인 p.t 지도시간 이였다고 한다. 별도 p.t 신청하면 회원의 체형에 맞게 기초부터 1:1 개인지도를 한다. 전라북도 보디빌딩 현역 대표선수겸 코치로 4년째 주장을 맏고있는 고창 SM.타이거즈 피트니스 클럽 엄호중 대표다. 전직 중등 체육교사직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회원들의 건강한 몸매을 만들어 주는게 보람이 있어, 이길을 선택하였다고 한다.
보디빌딩 경연대회 입상 경력도 다양하다. 몇 개월이면 몸의 변화가 있나요? 개인의 체형에 따라 다르지만 5∼7개월이면 변화 되는걸 느끼 수 있다고 한다. 트레이너(운동을 전공한자가 개인적으로 지도해 주는 직업적인 사람)들은 회원들의 건강과 아름다운 신체의 균형을 만들어주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일까. 처음 시작한 회원들에게 월1회마다 인바디 검사를 실시하여 자기 몸의 변화를 체크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한다고 한다. 유산소운동(有酸素運動). 무산소운동(無酸素運動). 근력운동(筋力運動)기구를 비율에 맞춰 초급부터 선수까지 운동할 수 있도록 배치 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없이 운동할수 있다. 대도시 못지않은 피트니스클럽 운영방식이라 한다.
고등학생부터 칠십이 넘는 회원까지 한 공간에서 서로 어께 부딪치며, 운동 하는걸 보고만 있어도 내 온몸이 힘이 가진다. 덩달아 건강 해지는 듯 싶다. 회원수가 몇 명이나 될까요? 할듯 말듯 웃음으로만 답해준다. 카운터 직원에게 물으니 600명 조금 넘으며 트레이너겸 직원수는 13명 이라고 하니 말문이 막힌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어렵지 않나요? 위생관리가 제일 신경 쓰인다고 한다. 출입자에게 코로나 예방의 기본체크와 체육장과 운동기구 소독, 사물함 소독, 시간 시간 운동할 수 있는 최적(最適)의 온도 유지등을 전담하는 위생 관리직원이 있다고 하니, 운동하고 싶은 충동이 절로난다.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정서속에서, 운동으로 흠뼉 젖은 땀을 샤워하고 나면 누구도 부러움이 없는 세상만사 모두가 내것이란다. 운동하는 사람만이 느낄수 있는 꿀맛같은 희열(喜悅), 어쩜 이런 맛에 취해 운동한다고 하니, 그 맛이 어떤 맛일까, 알듯 모를 듯 하다. 단지 신입 회원들은 무리하지 않고 요령을 습득하여 조금씩 운동량과 중량을 늘러 나가야 한다고 귀뜸한다. 트레이너들이 지도하는 프로그램의 매뉴얼에 따라 운동하면 원하는 건강한 육체, 건강한 마음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라 자신 있게 말한다.
고창에 이런 피트니스 클럽이 있어 운동을 즐기는 메니아들은 감사해야 할것 같다. 트레이너 서상현 선생님. 행정관리 양다영 선생님 얼굴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다. 운동하는 회원. 지도하는 선생님 모두가 행복한 시간, 아름다운 모습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염영선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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