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시민기자 조진기입니다.
저는 지금 고창농악전수관에서 상설굿판이 진행되고 있는 공연장에 나와있습니다.
상설굿판은 고창농악전수관의 풍부한 공연환경을 활용하여 농악공연자들에게 창작 및 공연활동의 기회를 주고 고창농악을 즐기는 모든 분들에게 공연문화의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금년부터 운영되는 상설공연입니다.
지난 6월은 제23회 고창농악문화재 발표회 판굿, 7월에는 굿· 길, 그리고 만남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달에는 고창농악 인문학콘서트 전라도의 북이란 주제로 명인들의 공연과 대담으로 만나는 전라도 북의 멋과 맛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이 동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조진기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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