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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군 고창 ‘농촌 농업 자원이 모두 치유 활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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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2일(목) 13: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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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기획 - 치유농업현장 ‘고창치유드림랜드’를 찾아서
농업군 고창 ‘농촌 농업 자원이 모두 치유 활동이 된다.
이번 호에는 농업군인 고창군이 「문화, 어머니의 약손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치유문화 법정 도시를 꿈꾸고 있는 것과 관련이 깊은 농업을 통한 치유문화 활동에 대해 취재 해 본다.
우리 고창 고창군에는 참으로 풍부한 치유문화 자원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5가지 세계문화 자원 등 자연적 자원과 문화적 자원, 역사적 자원, 사회적 자원, 인적 자원 등 어느 고장 보다 독특한 자원들이 많고 특히, 농업군인 고창은 치유농업을 통한 힐링 자원이 넘쳐나 치유문화 도시를 지향하는 우리에게 치유 정신 정립에 큰 자산이 되고 있어 참으로 행복한 마음이다.
▶코로나19시대 국민여가 패러다임의 대 전환 필요.
코로나19시대 고창군이 치유문화 도시 건설을 위해서는 국민여가 선용의 패러다임의 대 전환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힐링이 글로벌 대세로 밀려오고 치유농업이야말로 이를 타개할 수 있는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하면 농촌의 자연 자원과 농업 자원이 모두 힐링의 장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치유문화 도시를 추진하는 기관에서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군민들게 고창군 전역을 치유문화권으로 가꾸고 만들어 억눌린 마음들이 치유되는 그날까지 치유문화 정책개발에 총 매진 해야 할 때이다.
▶치유문화 정착을 위한 성공요소
치유문화 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서 필요한 성공요인들을 하위 구조요인들로 먼저 살펴 보기로 한다.
첫째, 고창군이 “치유문화도시를 표방하는 최종 목표, 치유문화도시 방향정립의 문제”다.
목표 설정이 올바로, 명확하게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폭넓은 지식, 이해력, 적용력, 분석력, 평가력이 총 동원된 종합적 사고가 필요하고, 수많은 공론화 과정이 꼭 필요하다.
둘째, 「치유문화 자원의 철저한 분석과 활용방안을 탐구」해야 한다.
자원분석에는 고창의 풍부하고 다양한 자연적 자원과 문화적 자원, 사회적 자원, 인적 자원, 농업 자원의 특성분석을 통해 자원확보를 치밀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자원은 자연, 시설, 공간, 자재 등이 다각도의 조사 방법과 내용이 곁들여 진행되어야 한다.
셋째, 「치유문화 정착을 위한 하드웨어 구축의 치유문화화」다.
관에서든, 민간에서든, 모두 시설과 공간 구성을 치유할 수 있는 하드웨어 구축을 할 수 있도록 기준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100년후를 내다보는 장기적 거시안적 안목이 제시되어야 한다.
넷째, 「치유문화 프로그램의 치유소프트웨어 개발」이다.
인문학도시와 평생학습도시, 식초문화도시, 친환경생태도시, 100세 시대 대비 미래복지도시를 지향하는 차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은 필수적으로 동반개발 되어야 한다.
다섯째, 「치유문화 운영자 인력양성과 적절한 활용방안을 찾는 휴먼웨어 개발」이다.
사람이 일을 한다. 아무리 좋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개발되어도 이를 운영할 휴먼웨어가 중요한 이유가 그것이다.
여섯째, 「고창만이 갖고 있는 녹색환경의 조성과 활용기회 제공」이다.
세계적인 5관왕의 자연 자원과 문화자원이 용해 된 고창, 문수산 편백나무 치유 숲, 선운산의 아름다운 자연, 모양성의 운치, 방등산의 늘 푸른 사계, 동호의 소나무 해안 숲 등 풍부한 녹색 공간 조성과 시설을 조용한 방법의 환경 제공으로 녹색환경의 치유적 기능을 십분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녹색의 자연 환경을 접하면 업무 수행으로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가 빨리 회복됨을 여러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지 않는가?
일곱째, 「치유 농업을 통한 군민들의 삶의 질 개선」이다.
농업군인 고창의 군민들께 살아 있는 녹색 식물을 이용하는 치유 농업활동을 통해 심리적, 정서적, 효과를 가져 오고 치유 농업을 통해 인간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자극하여 몸 안의 감각 활동을 통해 치유 물질이 분비되어 생활 속에서 치유 기능을 갖게 생활화 시켜야 한다.
여덟째, 「지역 공동체를 구축하여 다양한 치유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시·공간을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나, 취미와 특기를 같이하는 공동체들이 함께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주민의 치유 수단과 목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내 집 같은, 내 정원 같은 편안한 감정과 쉼터분위기를 조성하여 각자의 치유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아홉째, 「치유 당사자의 자신감과 책임감을 함께 부여」해 줘야 한다.
치유장과 고객 참여자간의 치밀한 라포를 형성하고 공감적인 인간관계를 확보 해 줘야 한다.
열째, 「고창군을 하나의 치유지도를 작성하여 입체적 현장감을 부여」하여야 한다.
▶치유 문화도시 조성은 고창의 밝은 미래다.
고창에는 고창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고창문화재단」이 설립되어있다. 그리고 고창문화도시 추진위원회도 구성되어 있다. 이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는 「고창문화도시치원센터」 또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제 우리 고창에서는 농촌의 농업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의 활성화를 통한 치유문화 활동을 정착해나가야 할 때이다.
치유문화도시 조성이야말로 고창의 밝은 미래를 보장해 줄 것이기 때문에 치유문화법정도시 선정에 큰 기대를 하는 것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박세근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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