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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찬 도의원, 전북 체육 역사기념관 추진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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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역사기념관 설립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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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2일(목) 14: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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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찬 도의원, 전북 체육 역사기념관 추진 위원장 선출
체육 역사기념관 설립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포부 밝혀
전라북도의회 성경찬(행정자치위원회ㆍ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고창1)의원이 25일 전북체육회에서 열린 ‘전북 체육 역사기념관 제1차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함)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전북 체육 역사기념관은 전북 체육계의 잊힌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도 체육회의 역점 사업이다. 이번 위원회에는 성경찬 의원을 비롯해 전라북도의회 이병도 의원, 전북도청 김정철 체육진흥팀장, 전주시의회 송영진 의원, 무형문화연구원 함한희 원장, 우석대 스포츠지도학과 천호준 교수,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홍성덕 교수, JTV 이상윤 방송본부장 등이 전문가들이 참여했고, ▲ 기념관 건립 지역 및 부지확보 ▲ 체육 유물 수집 등의 방안을 논의한다.
전북 체육계는 김아랑(빙상) 선수와 박성현(양궁) 선수 등 다수의 스포츠 스타를 배출했고, 동계유니버시아드와 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체육 선진지로 꼽히지만, 전북 체육과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ㆍ관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없는 실정이다.
성경찬 의원은 “전북은 체육 선진지로 손꼽히는 지역이지만, 관련 시설 등 인프라가 부족해 여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며, “위원장으로 추대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전북 체육 역사기념관’ 설립을 이룩해 내겠다.”고 밝혔다.
최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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