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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의 자랑 ‘심원다움’ 현수막 릴레이

지속적 발굴·홍보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

2021년 10월 12일(화) 13:26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심원의 자랑 ‘심원다움’ 현수막 릴레이
지속적 발굴·홍보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

심원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선백)는 심원의 자랑 ‘심원다움’이라는 주제로 세 번째 현수막을 내걸었다.

3차 ‘심원다움’ 선정인물은 ▲김삼만씨(두어마을)=고창군 최초로 실뱅장어잡이를 시작해 63년 이어오고 있는 실뱀장어잡이 장인. ▲박동성씨(염전마을)=28세부터 시작해 47년째 염전마을 이장직 수행. ▲이수범씨(진주마을)=마을이장·체육청년회장 등 여러 가지 직책을 맡으면서도 틈틈이 공부해 보건학 박사학위 취득. ▲김단우군(서전마을)=2021년 7월생으로 최연소 심원면민 등 모두 4명이다.

‘심원다움’게시대는 지난 8월부터 월1회 심원면을 대표할 새로운 인물을 선정해 게시하고 있다.

라남근 심원면장은 “숨어있는 심원의 인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홍보하고, 심원주민 스스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심원다움’을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시민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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