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식초문화도시 선포 2주년 기념행사

식초기반 식문화 발굴계승 위해 적극 지원

2021년 11월 10일(수) 15:1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식초문화도시 선포 2주년 기념행사
식초기반 식문화 발굴계승 위해 적극 지원

고창군이 식초문화도시 선포 2주년을 맞아 식초산업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행사를 열었다.

1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동리국악당에서 식초문화도시 선포 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또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슬로푸드와 식초문화산업 발전 공동프로젝트, 전통음식 발굴과 맛의 방주 등재 협력, 슬로푸드 교육 협력 등 식초를 기반 한 식문화 발굴과 계승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슬로푸드와 고창’이라는 주제로 김종덕 협회장의 특강도 진행됐다. 식초산업 육성과 발전 컨퍼런스를 열고 고창 식초 산업화를 위해 전문가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식초 제품개발과 기술이전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국립농업과학원, 전북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에서는 사업 성과와 식초 관련제품을 전시하였으며 지속적으로 고창군 식초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식초요리 전시회는 ‘고창 소울푸드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60여 가지의 식초를 이용한 요리로 꾸며졌다. 전통음식인 ‘콩나물잡채’와 생활요리에서부터 디저트까지 식초밥상과 생활 속 고창식초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줬다. 코로나로 인해 면연력을 키우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식초산업을 식품산업의 기본 인프라로 정하고 지역을 특화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식초 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