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신문 11월 독자권익위원회 개최

군민 소통 화합 위해 바른 정보 전하는 신문으로 지속적 노력

2021년 11월 19일(금) 14:50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11월 9일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가 라남근 독자위원의 초청으로 심원면에서 개최되었다. 11월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회원들은 훨씬 가벼워진 표정으로 그간의 소식을 전하며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조창환 대표는 “건강을 위협받는 코로나 상황에서 독자위원 모두 건강하게 뵙게 되어 더욱 반갑고 초대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덧붙여 “심원에 올 때마다 넓게 드러난 갯벌만 보았었다”면서 “붉은 해초 위로 노을 진 갯벌도 아름답지만, 오늘 때마침 만조시간에 본 심원 바다는 너무 장엄하였다”고 심원의 자연경관에 찬사를 보냈다.

유제관 회장은 인사말에 이어 “내년 라이온스 클럽 정읍·고창 지구의 부총재로 추대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키도 작고 말솜씨도 없는 사람이라 기부라도 많이 해서 이름을 남기고 싶었다”고, ‘기부천사’라는 별명에 대해 겸손한 설명을 덧붙였다.

라남근 면장은 “심원면은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고창갯벌을 가장 넓게 안고있으며 세계3대 노을해변으로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할 뿐 아니라 경제성도 있어서 미래전망이 밝다”고 운을 뗀 뒤 11월 18일 예정된 제1회 노을축제 목요장터에 독자위원들을 초대하였다. 축제와 장날을 접목시킨 노을축제 목요장터는 불편함을 컨셉으로, 동화 속 주인공처럼 모자와 망토를 입고 입장하여 심원전통놀이 ‘몰빵’을 즐기는 가운데 농수산물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회원들은 호기심과 기대를 보이며 라남근 면장의 열정과 지도력에 박수를 보냈다.

최재언 위원은 “이번에 문화관광재단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면서 “12월 4일 출판기념회와 더불어 고창문학상을 받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여 회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가운데 회원들은 고창의 인구소멸 현상에 대해 한마음으로 걱정하였다. 위원들은 “한 달에 태어나는 아기가 3명도 채 되지 않는 면이 많다”면서 “두 명이던 도의원도 한 명으로 감소하는 등 군세 하락이 가시화되는 상황에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해도 어려운데 대안없는 반대까지 얹혀 있다”고 답답함을 토로하였다.

회원들은 최근 급증하는 고창군 확진자와 돌파감염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개인방역을 더욱 철저하게 해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