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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순복 전북도새마을회 사무처장 새마을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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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협력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구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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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9일(수) 17: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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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5일 도청 상황실에서 전라북도새마을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15일 예정이었던 전북새마을지도자대회를 취소하고 수상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포상 및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2021년 새마을운동에 헌신한 공로로 표창을 받는 도내 총 129명의 수상자를 대표하여 강귀자 완주부녀회장에 새마을훈장노력장을 비롯 표순복 도회 사무처장에새마을포장, 함길권 김제지회장에 대통령표창 등 총 18명의 지도자에게 정부포상 및 도지사 표창이 전달됐다.
훈장노력장은 강귀자(완주), 새마을포장은 표순복(도사무처장), 대통령표창은 함길권(김제), 이순희(무주), 이형세(군산), 서병돈(전주), 국무총리표창은 신기식(임실), 강명례(부안), 김영남(고창), 김복자(익산), 행정안전부장관표창은 이상봉(진안), 김점덕(정읍), 한정희(남원), 도지사표창은 설재희(순창), 임장훈(정읍), 김종선(남원), 전웅식(무주), 황병국(장수)이 받았다.
그 동안 새마을운동을 통해 ‘상생과 협력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과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포상수여 후 간담회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최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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