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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환 자녀, 조경화 변리사 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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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새로운 지식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직업 특성에 매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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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9일(수) 17: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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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향을 떠나 살지만, 고향에 사는 사람 못지않은 관심과 애정으로 고창을 응원하는 조배환 출향 인사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자녀 조경화(만 27)가 2021년 제58회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여 Kim&Chang(김·장 법률사무소)에 채용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생물공학을 전공하였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생물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조경화 변리사는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동안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변리사의 길이 비록 어렵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점이 변리사의 길을 선택하도록 이끌었다. 변리사 공부 시작에 앞서 합격 수기를 10개 넘게 읽으며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선별하였고, 그 이후 분기별 계획, 월별 계획, 그리고 하루하루 계획을 작성하여 체계적으로 공부를 진행하였다. 시험과목이 많기 때문에 특히 균형있는 공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하였다고 한다.
작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험을 준비하여 1년 반 동안 공부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들 때나 공부가 되지 않을 때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은 ‘변리사 시험을 한 번에 합격하겠다’는 스스로의 목표였다. 조경화 변리사는 끊임없이 그 목표를 상기하며 목표 지향적인 태도로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한다.
조경화 변리사는 “변리사로서 막 첫발을 떼었으니, 우선 첫 단추를 잘 끼워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싶다”고 말하며 “10년 뒤, 20년 뒤에는 전문성과 경험을 두루 갖춘 변리사로서 후배 변리사들의 본보기가 되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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