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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포’ 방역모범업소 도지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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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수저집 사용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 선도적인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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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6일(목) 13:3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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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읍 소재 음식점 ‘최대포’ 박두순 대표가 12월 29일 코로나19 방역수칙 모범업소로 지정되어 전라북도지사 표창장과 인증패를 받았다.
도지사 표창장과 인증패는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하여 전라북도 담당 공무원이 업소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그동안 전라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한 음식점 · 종교시설 등 7개 분야에서 우수 업소 및 기관을 선정하여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해 왔다. ‘최대포’는 코로나19 모범업소로 지정된 고창군의 첫 사례로 기록되었다.
2020년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최대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앞장서서 일회용 수저집 사용, 칸막이 설치, 체온계 설치, QR코드 인증 등을 비롯하여 주기적인 소독과 환기로 질병을 근절하기 위한 선도적 노력을 해왔다.
박두순 대표는 “올봄 다녀가신 손님 중 한 분이 확진자로 밝혀지면서 낙인효과로 40일 넘게 손님이 끊기고 어려움을 크게 겪었다”면서 “변함없는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만큼 더욱 철저하게 방역수칙 지키려고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손님 중에는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하면 불쾌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다”며 “조금 힘들고 어렵더라도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하였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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