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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보전협의회 ‘주민환경교육’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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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환경교육의 필요성 인식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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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6일(목) 13: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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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회장 임병대)에서 주최한 2021년 ‘찾아가는 주민환경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찾아가는 주민환경교육은 2021년 한 해 동안 14개 읍·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74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강사로 나선 생태환경보전협의회 김미숙 사무국장은 적극적으로 호응한 주민들의 반응을 전하며 지속적인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환경교육을 받은 어르신들이 환경교육의 시급함과 분리수거는 꼭 필요하다는 인식을 내면화하였고 환경교육이 일회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말씀을 전하였다”며 “교육 후 어르신들이 앞으로는 소각을 하면 안될 것 같다고 하면서 환경을 지키는 노력은 혼자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을 주민들이 모두 협력하여 다같이 해야하는 일이라는 말씀을 하셔서 주민 인식의 바람직한 변화에 기여한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022년 4월에는 정읍시에 고창, 부안을 아우르는 재활용센터가 준공되어 6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어서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재활용 실천이 좀 더 구체화 될 전망이다.
특히, 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 산하 고창군지역환경교육센터는 올해 12월 국가환경교육센터로부터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2022년도 교육활동에 탄력을 받았다.
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 임병대 회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2022년에도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아우르는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적극적인 주민 계도와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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