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호항공고등학교 국방부장관상 수상

전국 군 특성화고 평가 최우수학교 선정

2022년 01월 15일(토) 16:12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강호항공고등학교(교장 김상일)는 2021.국방부 전국 군 특성화고등학교(군 특성화고) 평가에서 종합최우수학교로 선정되어 학교는 금관(金棺)패인 국방부장관상과 시상금을, 담당부장(교사 최현숙)에게는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여받는 영광을 안았다.

전국 육,해,공군 군 특성화고의 43:1의 경쟁에서 1위에 입성했다. 항공분야 전문인력 및 공군현역 전문 평가단에서 실시한 특성화 사업운영, 사업예산 운영, 재학생 학업성취도, 졸업생 군복무 적응능력, 교직원의 화합등 다각적으로 실시하였다. 평가단의 기록에 의하면 재단의 전폭적인 지원과 담당교사들의 지도의 노력이 다른 학교의 모범 사례였으며, 시행평가 이후 읍단위 학교에서 최우수학교로 선정되기는 강호항공고등학교가 처음이라고 한다. 특히 군 특성화반(군특반) 담당교사가 여(女)교사는 전국유일(唯一)하여 군 특성화고에서 몇 가지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2007년 군(공군)특성화 고등학교에 선정되어 공군 첨단장비 운영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기술병 및 전문 기술부사관을 양성할 목적으로 운영되는 학교이다. 학교생활중 항공정비 전문성 함양, 군위탁 현장실습교육, 전문기술 및 인성교육을 통해 2학년 말 70명을 선발하여 졸업과 동시에 공군(항공기정비 분야)에 입대한다. 취업하기 어려운 요즘, 군특병은 일등 효자다. 강호항공고등학교는 다른 군 특성화고와는 다르게 2015년부터 국토교통부 인가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강호항공기술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에서의 전폭적인 지원과 담당선생님들의 열성적인 노력으로 매년 입학 지원자가 전북에서 특목고를 제외한 경쟁률이 있는 유일한 학교다. 김상일 교장 선생님은 “지난 14년간 군(공군)특성화 사업 항공 정비분야에 13기 총 803명이 입대 하였으며 올해 2월에 67명이 입대 예정이다,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산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국가전략산업인 항공전문 인재 양성에 적극 참여한 결과, 학생들의 진로가 더욱 안정적이고 다양해 질 수 있었으며. 전국 군 특성화고 평가에서 종합1위에 입성할 수 있었던 것은 교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물”이라 한다.

항공분야 뿐만이 아니다. 맞춤형 진로지도로 3년간 9급 공무원 공개채용에 19명이 합격하였으며. 공기업, 장기부사관 공채시험에도 한해 30명 이상이 합격하여 전국에 취업사관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전국에서 학생들이 찾아오는 이유가 있었다.

담당부장 최현숙교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정비창 현장 실습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자녀가 육군 현역병으로써, 군특반 70명을 친자녀로 입양한 행복한 마음으로 사랑과 열정으로 지도하며 학부모들과 충분한 소통으로 최우수학교 선정에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장관 감사장을 받아 다른 군특학교의 부러움을 받고있다.
염영선 시민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