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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농협 고객자산보호 금융기관 역할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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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전자금융사기 예방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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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5일(토) 16:3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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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경찰서 (서장 김현익)는 29일 고창군 해리면 소재 해리농협 (조합장 김갑선)을 방문해 신속한 신고와 대처로 전자금융사기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치하했다.
해리농협 이은정 과장은 지난 13일 오전 10시경 현금 5천만원을 찾으려는 70대 남성의 모습에서 보이스피싱 사기임을 직감하고 시간을 지체하며 즉시 고창경찰서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조사 결과 피해자는 아들이 울면서 전화해 빚을 갚아달라는 전화금융사기에 속아 돈을 인출 송금하려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갑선 조합장은 우리 해리농협 직원이 침착하고 현명한 대처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에 큰 공로를 세웠다며 보이스피싱 범죄가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발생횟수가 급증하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시점에 고객님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조합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직원교육으로 금융사기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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