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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명순 고창소방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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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 참배로 2022년 새해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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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5일(토) 16: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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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 제14대 라명순(남, 55세) 서장이 2022년 1월 1일부로 취임하여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다.
신임 라명순 고창소방서장은 1989년 8월 지방소방사 공채로 최초 임용되어 고창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전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팀장, 전북소방본부 구급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뛰어난 업무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2020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풍부한 업무경험과 탁월한 업무추진력 및 현장지휘능력을 두루 갖춘 훌륭한 지휘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라명순 고창소방서장은 3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임인년(壬寅年)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식 대신 이루어진 충혼탑 참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라명순 소방서장을 중심으로 한 엄숙한 참배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고창소방서는 이번 참배를 통해 조국에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직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기리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소방대원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신임 라명순 소방서장은 “호국영령과 순직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더 노력하는 고창소방서가 되자”며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조직환경을 조성하고, 철저한 재난 예방활동과 정교한 현장대응으로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든든한 소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덧붙여 고창군민에게 “새해에도 모든 계획이 성취되는 뜻깊고 보람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하였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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