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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사, 지역신문발전 우선지원대상사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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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하고 대의적 보도로 지역 상생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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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9일(토) 13: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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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신문사가 2022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 언론사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1월 24일 ‘2022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를 선정 발표하였다.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일간지 25개사, 주간지 53개 사로 총 78개 언론사가 선정되었는데 전라북도 언론사는 그중 5개 사(社)이다.
고창신문사는 2005년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의해 우선지원 언론사 선정이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11회에 걸쳐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되었고 2020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어 고창군의 대표 언론사로서의 위상을 확인하였다. 고창신문은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공정한 해결을 위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건전한 비판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방자치 민주주의와 고창군 발전의 토양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또한, 농업, 축산업, 어업 등 생산활동에 종사하는 농축어가를 취재하여 농축어가의 성공사례와 방법 등을 소개하고 농수축산업 생산 현장에서 애쓰는 군민의 보람과 애로점을 보도하였다. 이를 통해 고창군 생산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인심 좋고 정 깊은 고창이 언젠가부터 합리적인 비판을 넘어선 비난과 감정적 대립으로 분열되어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현실에 대해 고창신문은 관용과 포용 그리고 합리적 비판의 분위기로 변화시키기 위해 고민하며 인문학적 깊이가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고창신문은 앞으로도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지역 현안을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보도하여 고창군의 발전을 위해 군민들이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법적 제도를 알리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조창환 대표는 “고창신문에 깊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독자님의 사랑으로 재작년부터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될 수 있었다”면서 “가상세계의 비중이 높아지는 디지털 세상이지만, 고창신문은 변함없이,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신문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고창신문은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심층적 보도를 통해 고창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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