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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완 제77대 고창경찰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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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에게는 정성으로, 범죄는 엄격하게, 사건은 신속하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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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9일(토) 13:5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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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제77대 고창경찰서장에 고영완(58) 총경이 취임하여 지난 1월 17일부터 공식 업무를 수행하였다.
고창고등학교와 서울 시립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고영완 서장은 1994년 경찰 간부후보로 경찰에 입문하여 서울청의 성북경찰서, 성동경찰서, 중부경찰서, 남대문경찰서에서 정보과장으로 활동하였고 서울청 주요 보직을 거쳐 총경으로 승진하였다. 직전까지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으로 일하던 고 서장은 올해 고창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하였다.
고영완 경찰서장은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고창에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하면서,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위해 일할 수 있게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며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고향에 돌아온 소회를 전했다.
고영완 서장은 “주민에게는 가족처럼 정성스럽게, 범죄는 엄격하고 단호하게, 재난과 사건사고는 신속하게 대응하여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고창군을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하면서 특히, 스토킹 등 범죄 피해자가 되기 쉬운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주민 목소리에 더욱더 귀 기울이는 세심한 치안활동으로 안전한 치안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고영완 서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자유롭고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면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에 맞는 분명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주민에게 정성을 다하는 따뜻하고 친절한 고창 경찰로서 범죄피해 회복에도 최선을 다하여 주민들로부터 사랑받고 공감받는 치안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취임과 더불어 국건한 등 5명의 신임 순경을 새 식구로 맞이한 고영완 서장은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하며 “신임경찰관으로서 끈기 있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주문하였다. 이에 신임 순경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신임다운 패기로 근무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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