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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균 『동행! 김만균의 약속!』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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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공동체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담하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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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8일(월) 16: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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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 고창군수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김만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환경보전특위 위원장(이하 위원장)이 『동행! 김만균의 약속!』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26일(토) 오후 2시 고창 문화의전당에서 이루어진 출판기념회는 참석인원을 엄격히 제한하고, 좌석 한 칸 띄우기, 방역패스 관리 등 무엇보다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진행되었다.
김 위원장은 『동행! 김만균의 약속!』 에 대해 “오랫동안 미루어 둔 일기를 쓰는 기분으로 담담하게 써 내려간 글에 그동안 언론에 실렸던 칼럼과 기고 등을 엮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회사의 사훈이기도 한 ‘동행’은 제 어머님이 제게 주신 가장 큰 가르침이며 제가 늘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의 제목”이라고 강조했다.
책의 전반부는 지금까지 살아온 그의 인생 여정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평범하지 않았던 가정환경 속에서도 남달랐던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이 묘사되었고 김 위원장의 학창시절과 회사생활, 종교관 등이 담겼다. 특히, 29살이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창업에 성공하여 35년 넘게 무역회사를 운영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바를 서술하였다.
책의 후반부는 어머니의 병세가 악화되어 김 위원장이 고창에 내려와 10년 넘게 살면서 활동했던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두 번의 총선 출마를 통해 고창공동체와 고창의 미래 100년에 대해 더욱 심도있게 고민하였고 그러한 비전과 가치를 지역주민들에게 전하고 소통하며 인간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김 위원장은 “고창에 귀향해 10년 넘게 주민들과 같이 고생하고 같이 즐거움을 나누면서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잘 알게 됐다”면서 책의 출판을 계기로 “침체된 고창군의 활로를 찾기 위한 계획을 비롯하여 희망적인 미래 100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고민과 생각을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동행! 김만균의 약속!』의 저자 김만균은 고창초·중·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환경보전특위 위원장, 재단법인 김대중기념사업회 등기이사, 고창군애향운동본부 부본부장, 고창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성산무역 대표이사로서 활동하던 중 고창군 발전에 대한 포부를 품고 군수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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