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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공동 사별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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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양산 쉬운 SNS 악용 경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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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8일(금) 10: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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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사별(社別)연수>
고창신문,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공동 사별연수 실시
가짜 뉴스 양산 쉬운 SNS 악용 경계 해야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관심 제고
고창신문 사별(社別)연수가 4월 5일 고창신문사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수에는 고창신문사 임직원을 비롯한 시민기자와 독자권익위원회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창환 교수의 ‘SNS를 활용한 취재보도’와 박명규 새전북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의 ‘소외계층보도 저널리즘’ 강의가 차례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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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 SNS를 활용한 취재보도 강의를 들으며 시민기자들이 직접 휴대폰으로 실습을 하고 있다.-
SNS를 활용한 취재보도 강의에서는 인터넷이 발달했다고 종이책이 사라지지 않듯, 빌 게이츠가 지구 상에서 신문이 사라지는 원년이라고 선언했던 2004년 이후 신문사는 오히려 더 많아졌다며 다만, 디지털 외연 확장에 대한 필요성은 분명하다고 그 당위성을 제기하였다. SNS 활용을 위해서는 대상층에 대한 고려와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직관적 감각 등이 필요하지만, SNS를 다이어리 쓰듯 감정의 배출구로 생각한다거나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내용으로 조회수를 올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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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 박명규 새전북신문대표이사가 소외계층보도 저널리즘 강의를 하고 있다. -
소외계층보도 저널리즘 강의에서는 일상적인 것을 비상적인 것으로, 비상적인 것을 일상적인 것으로 바꾸어보는 안목이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관심이라고 설명하였다. 소외라는 용어 자체가 사회의 변두리로 밀려나 관심 밖에서 사라져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을 역차별의 관점에서 보는 시각도 있지만, 공동체 전체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서는 소외계층에 대한 우대정책이 꼭 필요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없도록 언론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연수의 기회를 통해 시민기자와 독자위원들은 관심분야와 취재 방향에 대해 발전적인 의견을 나누었고 SNS 소통의 필요성과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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