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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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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마스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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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2일(월) 17: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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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
고창군보건소, 코로나19 개편에 따라 업무 재개 정상화
2020년 1월 이후 제1급 감염병 중 신종감염병증후군으로 분류하여 관리되던 코로나19가 제2급 감염병으로 조정되어 4월 25일부터 시행되었다.
4월 25일부터 4주간은 ‘이행기’로 법적 격리(7일), 치료비 전액 지원, 재택치료 등 현행 체계가 유지되며, 5월 23일부터는 ‘안착기’로 법적 격리의무가 없어지고 치료비의 본인 부담, 재택치료 중단 등 독감과 같은 수준으로 관리된다.
실외 마스크 해제도 빠르면 4월 말, 늦어도 5월 중에는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고창군 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시기에 맞춰 25일부터 진료 등 보건업무를 정상화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2월3일부터 내과진료를 제외하고 모든 보건 업무를 중단한 채 평일 69명, 휴일 57명의 보건소 인력들이 코로나 관련 업무에 투입돼 사투를 벌여왔다.
이번 보건소가 업무 정상화됨에 따라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 아토피 관리, 취약계층 영양관리, 어르신 체조교실,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물리치료, 한방진료 등 그동안 중단되거나, 축소되었던 건강관리 지원 사업들이 활발히 전개되어 군민의 건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창군 보건소 유병수 소장은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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