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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지역위원장 사퇴 촉구 집회

정읍·고창 더불어민주당 바로세우기 추진협의회, 공관위원장 사심 공천 주장

2022년 05월 19일(목) 14:1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지역위원장 사퇴 촉구 집회
정읍·고창 더불어민주당 바로세우기 추진협의회, 공관위원장 사심 공천 주장

전북의 선출직은 사실상 민주당 임명직과 다름없다는 인식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더욱이 광역단체장은 중앙당이, 기초단체장은 전북도당이, 지방의원은 지역위원장이 입맛에 맞는 후보를 앉히는 자리로 전락하였다는 말이 공공연하다. 정당이 아니라 시민이 공천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것은 그만큼 많은 주민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각성을 입증하듯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북은 역대 최고의 무투표 당선자를 기록하였다.
힘이 있는 만큼 더욱 투명하고 엄격해야 했지만, 초기부터 전라북도 더불어민주당 공천에 대한 잡음은 끊이지 않았다. 결국 그 불만이 행동으로 표출되고 있다.

정읍·고창 더불어민주당 바로세우기 추진협의회(회장 이정훈)는 5월 16일 18시부터 21시까지 연지아트홀 광장에서 전북도당 정읍·고창 지역위원장(국회의원 윤준병)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하였다. 집회는 더불어민주당 낙천후보 지지자 및 당원이 중심이 되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전북도당 공관위원장(국회의원 윤준병)이 낙천 후보 지지자들에게 낙천 사유에 대한 납득할 만한 수준의 설명을 하지 않았고, 공관위원장이 사심 공천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불공정·무원칙 공천“이라고 규정하였다.
이들은 공천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면서 전북도당 정읍·고창 지역위원장직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5월 12일 집회 신고를 받은 정읍경찰서(서장 장명본)는 “집회는 촛불을 들고 자유발언, 구호제창, 성명서 낭독 등 문화제 형식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나 주택가 인근 집회인 만큼 교통 관리 및 소음 관련하여 대비할 것이며 선거 관련 불법행위가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정읍시 선거관리위원회와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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