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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8대 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제9대 의원 당선인 상견례

2022년 06월 23일(목) 12:59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군 제8대 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제9대 의원 당선인 상견례

고창군 제8대 의회 의정활동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고창군의회는 6월 20일 제288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본회의장에서 폐회연을 개최하면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8대 의회의 마지막 의정활동이었던 제288회 임시회에서는 ‘2022년 제1차 정례회 집회 시기 변경의 건’이 상정되어 1차 정례회 개최 시기를 기존 6월에서 9월이나 10월로 변경하는 의안이 처리되었다.
제8대 의원들은 임시회 폐회 후 폐회연(閉會宴)을 열고, 지난 임기 동안 의정발전에 기여한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서로의 감회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제8대 고창군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소속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회포를 풀었던 이날 폐회연은 의장 인사말씀, 의원 감회말씀, 재직기념패 전달, 단체사진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8년 7월에 출범한 제8대 고창군의회는, 전반기에 조규철 의장, 김영호 부의장, 이경신 운영위원장, 이봉희 자치행정위원장, 임정호 산업건설위원장 중심으로 원구성을 하였고 후반기에는 최인규 의장, 임정호 부의장, 김영호 운영위원장, 김미란 자치행정위원장, 차남준 산업건설위원장이 중심이 되어 원구성이 이루어졌다.
진남표 의원과 조민규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여 10명의 의원이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고창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고창군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특히, 의회의 존립 목적인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고창군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하는 등 정책의회로서의 내실을 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제9대 군의원 당선인들은 지난 17일 오전 의회 소회의실에서 상견례를 개최하였다.
7월부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군의원 당선인은 가선거구(고창,고수,신림) 조민규, 이경신, 박성만, 나선거구(심원,흥덕,성내,부안) 최인규, 임종훈, 다선거구(공음,성송,대산) 임정호, 오세환, 라선거구(아산,무장,해리,상하) 조규철, 차남준,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이선덕 당선자까지 10명이다.
이 중 최인규 의원은 무소속 의원이고 9명의 의원은 모두 민주당 소속이다.
이날 상견례에는 10명 당선인이 모두 참석하여, 회기 운영계획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주요사항 안내 및 의회시설을 견학하였고, 7월 4일 예정된 첫 임시회와 개원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첫 임시회에서는 제9대 전반기 의회 의장과 부의장을 결정한 후, 상임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며 이후 개원식을 통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제9대 전반기 의장, 부의장, 운영위원장, 자치행정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선출을 위해 1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한 의원은 의장 후보에 4선 조민규 의원과 3선 임정호 의원, 부의장 후보에 3선 이경신 의원으로 알려졌다. 운영위원장 후보에는 4선 조규철 의원, 자치행정위원장 후보에 2선 차남준 의원이 신청서를 제출하였다.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신청서를 제출한 의원이 없이 공석으로 비워두었는데 의장이 선출되고 난 이후까지 생각한 의원들의 배려로 보인다.
한 의원은 “개인적으로는 의장이 추대 형식으로 선출되었으면 좋겠고, 추대가 안되어 투표로 진행된다 하더라도 의장 후보였던 의원이 산업건설위원장 역할을 하는 것이 순리 아니겠느냐”고 전한다.
두 의장 후보의 치열한 물밑 경쟁은 6월 25일 예정된 민주당 경선에서 그 결과가 표면화되면서 실질적인 의장 선출 과정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현재 제8대 의원들이 선진자치단체 비교 견학차 3박4일 일정으로, 21일부터 제주도 연수 중이다. 24일 현역의원들이 돌아오면 바로 그 다음날인 25일에 의장 당내 경선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같이 연수를 떠났던 현역의원들과 남아있는 초선의원들 사이에 어떠한 기류의 변화가 있을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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