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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비극 국가애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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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31일(월) 11: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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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밤, 발생한 서울 이태원 핼러윈(Halloween) 행사 관련 참사가 전해지면서 전국이 충격과 슬픔에 잠긴 가운데 세계 여러 나라에서 보내온 애도의 메시지도 계속 보도되고 있다. 10월 31일 오전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사망 154명을 포함하여 사상자는 303명에 이른다. 이 중에는 14개 국적의 외국인 26명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7일간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한 정부의 방침에 의해 전라북도와 고창군도 강도 높은 재난 대책을 지시하면서 계획 중인 행사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창군에서도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의 기간 동안 계획되었던 행사에 대해 연기를 결정하였거나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홍보팀 자료에 의하면, 연기를 결정한 행사는 △제6회 예술인의 밤(10/31) △고창향교 기로연 행사(10/31) △흥덕향교 기로연 행사(11/4)가 있고, △무장기포지 사적지정 기념행사(11/2)는 연기예정이다. 현재 검토 중인 행사는 △세계가곡의 밤 로비음악회(11/1) △기획공연 “골든타임”(11/3) △광승마을작은도서관 개관식(11/4) △제14회 선운문화제(산사음악회)(11/5)이고 △고창 “차”문화유산 학술대회(11/4)는 그대로 진행된다. 확인된 자료 이외에도 연기되는 행사가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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