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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솔어린이집 졸업반 원아 고창신문사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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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소재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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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6일(수) 11:2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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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솔어린이집 졸업반 원아 고창신문사 견학
신문을 소재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 가져
11월 15일 고창신문사에는 모처럼 귀한 손님들이 방문하였다.
새솔어린이집(원장 이현실) 졸업반 원아들은 처음 와보는 신문사에 호기심을 보이며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신문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였다.
고사리 손으로, 신문을 펼쳐보는 아빠 흉내를 내는가 하면, 신문에 실린 사진에서 엄마, 아빠 손 잡고 가보았던 장소를 찾아보기도 하고, 꽃과 사물의 이름을 씩씩한 목소리로 말하는 등 신문사를 떠들썩한 활기로 가득 채웠다.
다섯 살도 안된 영유아다운 호기심과 순수한 눈망울을 빛내면서도 제법 의젓하고 예의바른 태도를 보여 신문사 임직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였다.
조창환 대표는 “이렇게 밝고 순수한 어린이들을 고창군 곳곳에서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고창군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신문사는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과 사명감이 더욱 깊어진다”고 말했다. 덧붙여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 한 장면을 선물한 것 같아 기쁘다”며 “어린이들이 장차 훌륭하게 자라 이 사회와 국가를 위한 큰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하며 덕담을 전했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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