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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규 제19대 대성농협 조합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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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경영과 농협 농업인의 실익지원 역량 강화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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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03일(월) 16: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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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박윤규 제19대 대성농협 조합장 취임
“투명한 경영과 농협 농업인의 실익지원 역량 강화해 나갈 것”
3월 30일 대산농업민체육센터에서 박윤규 제 19대 대성농협 조합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만기 도의회 부의장, 임정호 군의장, 이경신 군 부의장, 오세환 의원 등 고창군 의원들과 이문구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박윤규 조합장의 취임식을 빛내 주었다. 박윤규 제19대 대성농협 조합장은 제3대 동시조합장 선거에서 고창군 6개 농협조합장 중 유일한 신임 당선자로 지난 선거기간의 질시와 반목은 과감히 접고 대성농협을 중심으로 하나된 대성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하였다. “25여년간의 농협 재직시 마음먹었던 조합원을 위한 무한 봉사와 투명하고 정직한 경영으로 희망찬 농업과 농촌, 농협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농산물 유통경쟁력 확보, 예수금과 대출증대, 농협 농업인 실익지원 역량강화를 통해 이뤄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윤규 조합장은 대성농협 제17대 조합장, 대성농협 땅콩가공 공장장, 성송면 청록회 30대 회장, 한국농촌경제 연구원 중앙자문위원등을 역임하였다. 45년만의 나락값 대폭 폭락, 한우가격 폭락,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불안요소가 산재한 데다 제18대 대성농협의 많은 고정자산 투자 또한 현 조합장의 농협경영부담이 될 수 있으나 “조합원들과 임직원들이 합심하면 어떤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하고 이겨 나갈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한다”며 임기기간 동안 행정과 농협, 농민이 서로 협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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