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종합병원 이사장기배 게이트볼 대회 성료
|
|
2023년 04월 12일(수) 15:48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종합병원 이사장기배 게이트볼 대회 성료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고창군 게이트볼 협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하는 ‘제23회 고창종합병원 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보건의 날인 7일 고창읍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나아가서는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보건의 날을 전후하여 개최되는 이 대회는 2000년 1회 대회를 시작하여 올해 23회를 맞았다.
23년 간 지속적인 행사로 고창군 대표 대회로 성장한 ‘고창종합병원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 개회식에는 관내 읍면14개팀 참가선수단을 비롯 노형수고창부군수, 고창군의회 임정호의장 및 이경신·조규철·박성만·오세환·임종훈 군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고창종합병원 조병익 부원장과 임직원, 고창군 게이트볼연합회 김원식회장 등 내외빈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고창종합병원 조병익부원장이 본 대회 대회장인 조남열 이사장을 대신한 개회사를 통해 “본대회에 참가한 건강하신 어르신들을 뵙게되서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인사말을 전한 뒤 “최고의 건강관리는 많이 걷고 게이트볼 같은 격하지않고 알맞은 운동에 있으며 본 게이트볼대회를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정착과 육체적, 치매예방 등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이번 대회는 관내 14개팀이 경합을 펼친 가운데 우승, 고창읍팀, 2위 고수면팀, 3위 신림면팀, 흥덕면팀, 장려상 아산면팀, 성송면팀, 심원면팀이 각각 차지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