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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화분에 사랑과 존경을 담아

2023년 05월 08일(월) 13:2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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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화분에 사랑과 존경을 담아


카네이션은 감동이다. 부모님과 스승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수줍은 고백이다.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전통은 1908년 미국 어머니날로부터 시작됐고, 이후 우리나라에도 전해져 1956년부터 어머니날로 지내다 1973년에 현재의 어버이날로 제정됐으며 카네이션은 부모님에 대한 은혜와 감사를 전하는 상징적인 기념 꽃이 됐다.
카네이션은 유명한 만큼 종류도 굉장히 다양한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회성 꽃이 아닌 카네이션 화분을 선물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카네이션은 여러해살이 식물로, 반려식물로 키우면 다음 해에도 꽃을 볼 수 있다.
카네이션은 햇볕을 좋아해 하루 5~6시간 따뜻한 빛이 드는 곳에서 키우는 것을 권장하며, 온도는 10~20도 정도로 관리를 해주면 좋고 몸집에 비해 많은 꽃을 피워 많은 물을 필요로 한다. 물을 줄 때는 꽃과 줄기에 물이 닿으면 좋지 않으므로 물통에 담갔다가 꺼내는 방식으로 물을 주는 게 좋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은석 화훼사업센터장은 “카네이션의 꽃말은 사랑으로 특히 붉은색은 존경을 상징한다”며, 생화화분으로 부모님과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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