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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마스터스 유도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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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16일(화) 14: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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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아태마스터스 유도 대회 성료
생활체육인의 국제종합체육대회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유도 종목이 고창군립체육관에서 15일까지 진행되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몽골, 카자흐스탄, 일본, 미국 등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낸 다양한 체급의 남녀 227명(12일 기준)의 선수들은 스포츠를 통한 친선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고창군은 대회 기간동안 고창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해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이 세계유산도시 고창을 둘러볼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 등이 미담으로 남았다.
하지만, 당초 예상 인원에 크게 못미친 참가자 수로 인하여 선수 이탈 논란이 불거지기도 하였다. 체육시설사업소 담당자에 따르면 “마스터스 대회는 생활체육인의 대회로 모든 과정이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다보니 단체가 한 몸처럼 움직이는 프로 대회와는 달라서 개인사정에 따른 변수가 많이 발생한다”며 선수이탈 논란을 일축하였다.
최동훈 전라북도유도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치러지는 생활체육국제종합대회가 고창에서도 치러져 전 세계 유도 생활체육인들이 화합과 우정을 다진 국제대회로 스포츠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면서 “많은 미담을 남기고 무탈하게 대회가 마무리되어 그동안 고생한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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