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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악전수관, 신명나는 상설굿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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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30일(화) 14: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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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농악전수관, 신명나는 상설굿판
성송면에 위치한 고창 농악 전수관에서 25일 상설굿판 개막식이 열렸다.
2023년 문화유산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상설굿판은 5월 25일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린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인 ‘고창농악보존회’에서 주최‧주관하고 ‘고창군농악단연합회’가 협력하여 열리는 농악 전수관의 상설굿판에는 당산굿, 판굿, 구정놀이, 열린 놀이판이 열리며 주막 ‘나무아래’가 오픈하여 참가자들이 부담없는 가격으로 음식을 먹으며 고창의 전통농악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고창농악전수관의 상설굿판에 오면 세가지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첫째, 주막 ‘나무아래’에서 지인과 만나는 즐거움, 둘째, 판굿과 구정놀이에서 멋과 흥을 느끼는 즐거움, 셋째, 뒷굿과 뒷풀이로 여흥을 느끼는 즐거움이다.
실지로 5월 25일에 열린 개막식의 열린 놀이판에선 관람객들이 출연진들과 함께 춤을 추며 신명나는 굿판을 즐겼다. 출연진들과 관람객들이 혼연일체로 뒷풀이를 즐기는 모습에서 농악을 매개로 한 대동(大同)의 힘이 전해졌다.
이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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