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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예술농부 체험으로의 초대 아산면 황금지 체리농원 팜파티

가족과 함께 예쁘고 맛있는 체리 수확 재미있었어요~!

2023년 06월 06일(화) 15:18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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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예술농부 체험으로의 초대

아산면 황금지 체리농원 팜파티

가족과 함께 예쁘고 맛있는 체리 수확 재미있었어요~!


2023 세계문화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민을 초청하는 팜파티 행사가 6월 6일 아산면 황금지 체리농원에서 열렸다. 황금지 체리농원의 거래처 관계자와 광주, 정읍 등 인근 도시민 60여 명의 참여자들은 체리도 따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월과 6월 수확하는 황금지 농원의 체리는 눈으로 한 번 즐기고 수확하는 체험으로 두 번 즐기며 달콤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오감을 즐겁게 한다.
20여 년 과수원을 운영하면서 친환경적 영농으로 국내 최고 품질의 믿을 수 있는 체리를 재배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윤병선 대표는 “친환경적으로 품질좋고 영양 좋은 황금지 체리는 믿을 수 있는 국내산 체리로 풍부한 햇살을 받아 당도가 높고 항암효과, 노화방지, 불면증 개선 뿐 아니라 심장질환과 눈건강, 빈혈 예방과 개선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며 끝없는 체리 사랑에 지칠 줄 모른다.
가족과 함께 왔다는 참석자는 “그릇 하나 가득 직접 수확한 체리를 가져갈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뿌듯하다며 휴일에 가족과 함께 체리 수확 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창군에서 올해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예술농부 체험으로의 초대’ 프로그램은 2023 세계문화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도시민을 초청하여 차별화된 예술농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생물권보전지역 고창 명품농산물 홍보와 관계인구 유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예술농부는 모두 6명으로 각각 딸기, 복분자, 체리, 블루베리, 멜론, 수박을 재배하는 농가이다.
예술농부의 농장체험은 농부의 작물재배 철학과 농장 소개를 기본으로 수확 및 가공 체험으로 진행되며 팜파티는 농장주와 마을 주민, 체험객이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가 된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예술농부 팜파티는 이번이 4번째로, 6월과 7월 멜론과 수박 프로그램을 예약하고 있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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