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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에서 고창을 외치다

지용승 교수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2023 Visit Gochang’ 홍보

2023년 06월 20일(화) 10:5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킬리만자로에서 고창을 외치다

지용승 교수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2023 Visit Gochang’ 홍보


조용필 가수의 노래 ‘킬리만자로의 표범’으로 더욱 유명해진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고창 출신, 우석대학교 지용승 교수가 아프리카 탄자니아(Tanzania) 킬리만자로에서 ‘2023 고창방문의 해’ 홍보활동내용과 사진을 보냈다.
지용승 교수는 6월 10일에서 18일까지 8박 9일 동안 이루어진 킬리만자로 등반 일정 중 그곳에서 만난 외국인들과 고창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고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16일 지용승 교수는 킬리만자로 정상 우후루 피크(UHURU PEAK), 호롬보헛(HOROMBO HUT)과 키보헛(KIBO HUT)에서 찍은 사진을 보냈는데 사진 속 외국인들이 들고 있는 종이에는 ‘South Korea 2023 visit Gochang’, ‘2023 고창방문의 해 고창으로 놀러오세요’ ‘유네스코 7관왕의 도시 고창으로 놀러오세요’ 등 고창방문 홍보 문구가 적혀있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16일 새벽6시 킬리만자로 5895m 정상, 우후루 피크를 밟았다”는 지용승 교수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생존하는 아프리카의 생명력을 통해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느꼈다”면서 “너무 익숙해서 때로는 지루했던 일상을 떠나 머나먼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오히려 고향의 소중함과 그리움이 되살아났다”고 ‘2023 고창방문의 해’ 홍보활동의 계기를 밝혔다. 아울러 “극한의 환경에서 군림하는 킬리만자로 표범의 아름다운 눈을 보지는 못했다.”면서 “가이드의 말에 따르면, 킬리만자로에 오는 한국인들이 표범을 찾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표범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지용승 교수는 “표범을 보고자 하는 갈망이 킬리만자로에 신비로움을 더해 킬리만자로를 더욱 아름답게 느끼도록 하는 것 같다.”고 등산 일정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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