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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병해충 도열병 등 피해 적기 방제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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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26일(수) 12: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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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병해충 도열병 등 피해 적기 방제 시급고창군, 전체 벼 재배면적에 대해 사업비 6억6000만원 약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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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이 지난 20일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민관합동 예찰에서 도열병 등의 피해를 확인해 적기방제를 당부했다.
민관합동 예찰은 고창군수도연구회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의 벼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해충 발생 상습 지역을 중심으로 촘촘한 예찰이 진행되어, 그 결과 최근 폭염, 장마로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피해가 조사됐다.
종자소독이 미흡한 일부 포장에서도 키다리병과 벼잎선충의 피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멸구류도 육안으로 확인됐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과 집중호우로 인하여 벼에 도열병 등 피해가 심하게 우려되어 고창군에서는 긴급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한다.
약제는 고창군 전면적을 대상으로 7월말부터 8월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적기에 방제를 하지 않으면 이삭줄기 경화로 방제 효과가 떨어지고 이삭도열병으로 퍼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고창군 관계자는 “최근 연속적인 강우와 고온 등 기상조건의 변화로 벼에 병해충 피해의 확산이 우려된다”며 “벼 출수기 전·후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등 병해충의 적기 방제가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지훈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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