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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후속조치 시급

2023년 07월 26일(수) 12:30 [(주)고창신문]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후속조치 시급


ⓒ (주)고창신문


전북 새만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돼 세계적인 이차전지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개를 달았다.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브리핑이 열린 20일 전북도청 기자회견실에서 김관영 도지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특화단지 평가에 도전경성의 자세로 전략적으로 대응한 결과, 전북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선정되는 또 한번의 성공스토리를 썼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지난 12월 정부가 첨단 기술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를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정하고 특화단지 지정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이차전지 분야는 전북(새만금)을 포함해 포항, 청주, 울산 4곳이 지정됐다.
전북은 지난 2월 공모 신청 당시만 해도 이차전지 산업 후발주자로 인식되었으나, 지난 3월 SK온‧에코프로머티리얼즈·GEM 합작 투자를 신호탄으로 LG화학·화유코발트,엔켐 등 이차전지 선도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하면서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중대한 전환점을 만들어 냈다.
전북은 최근 3년간 이차전지 기업만 23개 기업 7조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뤄냈으며, 조만간 또 다른 대기업의 1조 8천억원에 달하는 투자계획도 예정돼 있어, 총 9조원에 달하는 이차전지 기업 투자가 새만금에 이뤄질 전망이다.
하지만, 후발주자인 전북이 본격적인 이차전지 메카 경쟁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앞으로의 전략과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전북일보 보도에 의하면, 전북이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공급기지로 거듭나려면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개발을 위한 R&D지원과 함께 인력 수급 문제 해결, 기업지원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촉구하고 있다. 또한 이차전지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새만금 송변전 설비 확충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새만금 전력문제 뿐 아니라, 임대용지 부족 문제, 신항만기반시설 재정사업 전환 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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