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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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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10일(목) 13: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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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 열려
“고창군 발전을 기반으로 독자위원과 더불어 발전해 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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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8월 정기회의가 8일 6시 30분부터 고창신문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폭염의 날씨를 헤치고 신문사에 도착한 10여 명의 독자위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독자위원들은 다가오는 태풍 ‘카눈’에 대한 예방대책을 논의하면서 회의를 열었다.
독자권익위원회 유제관 회장은 위원들의 안부를 두루 살피며 “고창신문이 고창군 발전을 기반으로, 우리 독자위원들과 더불어 앞으로 50년 100년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보이자”고 힘을 북돋웠다.
조창환 고창신문 대표는 “올해 고창신문은 많은 변화를 시도하여 독자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독자님들의 요청으로, 작년까지만해도 10일 간격으로 발행되던 것을 일주일 간격으로 발행 횟수를 늘렸고, 신문을 좀더 편안하게 보실 수 있도록 단 편집에도 변화를 주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러저러한 변화를 시도하다보니 훨씬 일손이 많이 가고 바빠졌다.”고 덧붙이면서 “독자위원님들의 관심과 응원도 더욱 많이 필요한 것 같다”고 웃음을 유도하였다.
한 독자위원은 “연세가 많은 구독자님들을 위해 인쇄 글씨를 키우고 행간격을 넓혀야 되지 않겠느냐”는 건의를 하였고 이에 대해 조창환 대표는 “좀더 많은 기사를 넣기 위해 욕심을 내다보니 글씨 크기를 키우거나 행간을 넓히는 일이 쉽지는 않다”고 답하면서 “앞으로 염두에 두고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처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독자위원들은 9월 정기회의를 기약하였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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