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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78주년을 맞이하여, 영아전담 아이세상 어린이집(원장 최은미) 교사와 영아들이 14일 오전, 어린이집에서 고창읍성과 동리국악당을 거쳐 고창군청까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하였다.
행진하는 영아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며 관심과 애정을 보이는 주변 주민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창군청에 도착한 영아들은 다시 한번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쳤다. 아이세상 어린이집 최은미 원장은 “원아들이 8·15광복의 의미를 다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어린 원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1945년 당시의 의상에 대해 사진을 보며 이야기하고 광복의 기쁨을 표현한 선조들의 길을 따라가는 체험활동을 통해 나라사랑과 민족의식의 씨앗을 심어주고자 하였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덧붙여 “이 행사를 계기로 잊혀져가는 8·15 광복의 의미를 군민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자라나는 미래 영아들에게 광복절 거리 행진을 통해 나라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알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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