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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전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한 이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표밭을 일구고 있다. 3선의 경력에 빛나는 유성엽 전 국회의원이 지난주 고창신문사를 방문하여 고창군 민심을 살폈다.
유성엽 전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낙선 후 1년여 전에는 아내를 잃는 아픔을 겪으면서 모든 것을 접으려 했지만, 마음에 등대처럼 남은 아내와의 약속이 다시 도전할 힘과 동기를 주었다고 그간의 이야기를 전했다. “전보다 훨씬 더 깊게 세상을 보게 되었다”는 유성엽 전 의원은 “소통이 좋은 정치의 출발”이라며 “꾸준한 소통을 통해 고창군민들의 바램을 담아내어 정치발전과 고창발전을 이루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특히, “우리 앞에 놓인 가장 큰 당면과제는 소멸 위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저출산 고령화와 그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과제를 우선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고 방향을 전했다. 덧붙여 유네스코 7관왕의 도시 고창군의 특장점을 잘 살려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 보존지역, 세계유산도시로서의 고창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천혜의 환경을 내린 자연과 하늘에 떳떳하고, 우수하고 독창적인 문화를 남긴 선조와 우리의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고장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같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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